대구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옛 연인을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폭행, 감금 등)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후 A씨는 차량을 250여m를 운전하면서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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