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제작진 가세…장동윤·박유나 '롱디', 로코 최초 스크린라이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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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제작진 가세…장동윤·박유나 '롱디', 로코 최초 스크린라이프 도전

‘롱디’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동윤, 박유나 주연 영화 ‘롱디’(감독 임재완)가 한국영화 최초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스크린라이프 기법에 도전해 화제다.

한국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와 미국 영화 ‘서치’ 제작진이 손을 잡고 공동 제작하 가운데, ‘롱디’가 스크린 기기 속 화면만으로 구성된 스크린라이프(Screenlife) 기법을 택해 눈길을 끈다.

‘롱디’는 각자의 고민을 품은 도하(장동윤 분)와 태인(박유나 분)이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 과정을 스크린라이프 형식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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