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구박 받아" 80대 시어머니 살해하려고 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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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구박 받아" 80대 시어머니 살해하려고 한 며느리

시어머니를 살해하려고 시도한 며느리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

이후 B씨가 움직이지 않자 경찰에 전화해 "시어머니를 죽였다"고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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