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기사 권효진(19) 5단이 입단 7년 만에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6년 9월 지역영재입단대회를 통해 프로기사 된 권효진은 이로써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권효진은 지난해 7월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결승에서 김범서에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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