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성관계 먼저하려 싸워"...출소 하자마자 또 살인한 '여장남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와 성관계 먼저하려 싸워"...출소 하자마자 또 살인한 '여장남자'

살인죄로 7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지 1년만에 또 다시 남성 2명을 유혹해 살해한 남성은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그가 여장을 하게 된 계기는 10대 후반 낙상사고로 남자로서의 성 기능을 상실한 이후부터였다.

1심은 "피해자들을 성관계로 유인해 자신의 집에서 살해한 것과 살해수법은 피고인이 이전에 저지른 범행 수법과 유사하다"며 "피고인은 '피해자들이 자신과 성관계를 먼저하려고 말다툼을 하자 피해자들을 말리는 도중에 갑자기 자신에게 사기를 친 지인이 떠올라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진술하는 등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범행 동기를 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