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들의 모임!’ 김선아, 신은정, 오윤아, 유선(왼쪽부터)이 24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첫 방송 극중에는 서로에게 칼날 일상에선 쉴새없이 수다 김선아 “여성 주체 작품 환영” 오윤아 “언니만 따라가면 OK” 배우 김선아(50)와 오윤아(43).
“이전에는 여성 캐릭터들이 주체가 되는 작품이 많지 않았어요.이번 드라마가 더더욱 중요하게 다가와요.여자들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복수, 야망 말고도 정말 많거든요.여성 캐릭터들이 전면에 나선 작품들이 더 많이 나와서 우리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 오윤아 “김선아와 함께라니!” 세 친구들과 대립하는 오윤아는 “실제로는 훈훈하기 그지없는 현장이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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