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살해된 70대 재력가…'가족 같던' 내연녀 모녀는 왜?[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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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살해된 70대 재력가…'가족 같던' 내연녀 모녀는 왜?[그해 오늘]

배씨는 경찰의 계속된 추궁에 25일 결국 “딸, 딸 친구들, 심부름센터 직원들과 함께 A씨를 납치했다.그 이후 나 혼자 A씨를 목 졸라 살해했다”고 털어놨다.

◇사인불명 부검 결과 나오자 “살인 안했다” 범행 부인 경찰은 배씨와 H씨에 대해선 특수강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를 공통으로, 배씨에겐 강도살인과 사체은닉, 딸 H씨에겐 사체은닉방조 혐의가 별도로 적용했다.

배씨는 “건네진 5억원은 A씨가 자발적으로 제 딸의 전세자금 및 우리 모녀의 차량 구입비 명목으로 돈을 준 것”이라고, 2014년 1월 심부름센터를 동원한 특수강도 혐의에 대해선 “A씨를 만나기 위해 불렀던 심부름센터 직원 3명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해 A씨 카드를 강제로 뺏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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