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다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5α-환원효소 억제제(두타스테리드)- 알파차단제(탐스로신염산염) 고정용량복합제이다.
한국GSK CEP(Core Established Products for Patients) BU Head 이동훈 전무는 “이번 대용량 패키지 출시를 기쁘게 생각하며,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게 피할 수 없는 낮은 복약순응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 GSK의 노력이 이어질 것이다”며, ”국내 첫 5α-환원효소 억제제와 알파차단제 고정용량복합제인 듀오다트를 통해 국내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고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전립선비대증 및 하부요로증상 환자 14만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80% 이상의 복약순응도(예상되는 치료기간 동안 처방된 약물을 80%이상 처방받은 경우)를 보인 환자의 비율은 듀오다트군 63.1%, 5α-환원효소억제제와 알파차단제 개별 병용요법군 57.8%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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