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부품 결함으로 7주 만인 지난달 말 승객 운송을 재개한 인천∼제주 항로 카페리가 한 달 만에 또다시 엔진 이상으로 회항 중이다.
이 카페리는 이날 오후 7시 50분께 인천항에서 출항해 다음 날(25일) 오전 제주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출항 후 엔진 이상을 파악한 선사와 항만당국은 선박을 회항하기로 하고 인천항으로 배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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