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과 장경태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4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김 여사와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우 의원과 장 의원을 지난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 의원은 작년 5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 여사가 외교부 장관 공관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당시 장관 부인에게 ‘나가 달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주장했다가 경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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