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토트넘을 구하기 위해 만 76세 백전노장 감독이 나섰다.
결국 토트넘은 콘테 경질 후 대행으로 내세운 스텔리니까지 경질하는 초강수를 고려하고 있다.
레드냅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토트넘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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