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배우 원종례가 퇴행성 관절염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원종례는 건강 고민을 전하며 "사실 작년부터 왼쪽 무릎 있는 데가 약간 시큰시큰하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갈 수 있는 단계라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그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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