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기다려준 몬베베, 진심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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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기다려준 몬베베, 진심으로 감사"

그룹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가 돌아왔다.

대체복무를 마치고 4월 21일자로 소집해제된 셔누는 이로써 몬스타엑스 내에서 첫 ‘군필자’가 됐다.

셔누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4일 “저를 기다려 주신 몬베베(공식 팬클럽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무대 아래서 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무엇보다 몬베베와 멤버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 정말 그리웠다”라며 “오랜 시간 무대가 그리웠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많이 찾아뵐 수 있게 노력할테니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제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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