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반응이 점차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0일 북한 소식통 등을 인용해 10살로 알려진 어린 김주애가 최고급 대우를 받으며 중요 행사에 계속 등장하자 북한 주민들이 최근 거부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김정은의 손을 잡고 처음 나타난 김주애에 대해 북한 주민들은 어린 딸이 김정은을 똑 닮은 데 대해 놀라워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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