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교민 구출 상황은 극비"… 대통령실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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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교민 구출 상황은 극비"… 대통령실 "최선 다하겠다"

대통령실이 내전을 겪고 있는 수단에서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구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조 실장은) 수단에 거주 중인 우리 교민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지휘 업무를 맡았다"며 "상황이 마무리되면 미국 국빈 방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수단 교민의 구출 상황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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