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성(560위)과 이덕희(767위·이상 세종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6만 달러) 단식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서울오픈은 챌린저 대회 중에서는 상금 규모가 큰 편으로 단식 본선 톱 시드는 맥스 퍼셀(89위·호주)이 받았다.
유뱅크스는 올해 1월 호주오픈 단식 본선 1회전에서 권순우(82위·당진시청)를 3-2(6-3 6-7(1-7) 6-3 4-6 6-4)로 물리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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