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우리가 해야 한다” KIA 최형우가 지킨 ‘말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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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우리가 해야 한다” KIA 최형우가 지킨 ‘말의 무게’

“결국 우리가 해야 하는 거잖아요.” KIA 타이거즈 최형우(40)는 13~18일 팀이 5연패를 겪는 동안 작심한 듯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나)성범이와 (김)도영이만 야구를 하는 게 아니지 않나.이런 식으로 얘기가 계속 이어지면 부상자인 둘한테도 분명 부담이 전해진다.또 지금 여기 있는 선수들도 힘이 빠진다.해결을 해도 우리가 해야 하고, 야구를 못해 욕을 들어도 우리가 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형우의 말대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결국 남은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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