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급부상한 최형우는 타석에서 약점이 없는 타자로 발전했고 매년 타율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됐다.
이제 최형우는 2루타를 칠 때마다 KBO리그의 신기록이 계속해서 경신된다.
여기에 26개의 타점을 더하면 타점 통산 기록에서도 이승엽(1498개)을 따라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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