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에서 뛴 시간이 13년에 달한다.
'1989년생 유망주' 드류 매기가 꿈만 같았던 빅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면서 마이너리그에 있던 내야수 매기를 40인 로스터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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