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60일 IL 등재→콜업…'34살 유망주'의 빅리거 꿈이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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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60일 IL 등재→콜업…'34살 유망주'의 빅리거 꿈이 눈 앞에

마이너리그에서 뛴 시간이 13년에 달한다.

'1989년생 유망주' 드류 매기가 꿈만 같았던 빅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면서 마이너리그에 있던 내야수 매기를 40인 로스터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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