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신 쿠 측에서 먼저 기사 내려달라 요구"…오는 25일 영장심사 예정.
불리한 기사를 삭제해 주겠다며 해외 재벌로부터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국내 케이블방송사 직원에게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씨는 2∼3월 후배 기자에게 홍콩 재벌 2세로 알려진 맥신 쿠씨에 대한 기사 6건을 게재하게 한 뒤 맥신 쿠씨 측에 기사를 삭제해 주겠다며 1억원이 넘는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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