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지난해만 해도 몰락의 길을 걷는 듯 했던 채프먼이 다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다.
앞서 채프먼은 지난해 뉴욕 양키스에서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하며 몰락했다.
하지만 채프먼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1년-375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부활을 노렸고, 이번 여름 트레이드 시장의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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