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적인 패배로 민심이 폭발했다.
어떻게든 TOP4 자리를 탈환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뉴캐슬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리버풀전까지 지옥의 3연전에 돌입했다.
일부 팬들이 "얼른 토트넘에서 도망쳐, 너희는 보다 나은 팀에서 뛸 자격이 있어", "케인과 손흥민에게 정말 미안해", "쏘니, 넌 토트넘을 떠나야 해", "케인을 자유롭게 내버려 둬"라고 언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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