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2030세대가 한반도 정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외교 상대국 중 북한보다 중국에 더 큰 반감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단체 바른언론시민행동이 지난 23일 발표한 '2030세대 사회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한·미국·중국·일본 등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1%가 '중국에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4개국이 우리나라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말에 '위협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북한(83%)·중국(77%)·일본(5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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