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60대 남성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영상을 보면 폭행은 A군 단독으로 진행했으며, A군의 친구는 폭행을 방관하며 B씨가 쓰러지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자 경찰에 자진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B씨는 폭행으로 치아 8개와 갈비뼈 3개가 부러져 한 달 가까이 통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 조사 결과 A군과 B씨는 일면식도 없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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