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도서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서 먹는 물 19만여병과 1억3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23일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먹는 물 기부 이어가기(릴레이)' 행사로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 도서 지역의 가뭄 심각성을 알리고, 제한 급수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과 경남 통영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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