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가뭄' 완도·통영에 전국서 먹는물 19만병 기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악 가뭄' 완도·통영에 전국서 먹는물 19만병 기부

남부 도서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서 먹는 물 19만여병과 1억3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23일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먹는 물 기부 이어가기(릴레이)' 행사로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 도서 지역의 가뭄 심각성을 알리고, 제한 급수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과 경남 통영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