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분은 힐링을 하는 유재석-정준하-이미주-주우재의 모습을 보며 분노하는 하하-신봉선-박진주-이이경의 영상 통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임신한 상태로 불법 도축 당할 뻔한 루나, 루티의 사연을 들은 멤버들은 충격을 받았고, “말들에게는 여기가 천국이다”라고 말하며 생츄어리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
특히 유재석은 주우재에게 다가가 “이 친구가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하며 “나에게는 네가 말이야.내가 광수나 이런 친구들을 좋아한다”라고 주우재를 ‘애착마’로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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