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 中대사 "구소련 국가들 주권 의문"…발트3국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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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 中대사 "구소련 국가들 주권 의문"…발트3국 강력 반발

주프랑스 중국대사가 구소련 해체 후 탄생한 국가들의 주권에 의문을 제기해 발트 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이 격분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전했다.

링케빅스 장관은 "국제법과 국가 주권에 대한 주프랑스 중국 대사의 발언은 전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며 "중국 측의 해명과 해당 발언의 완전한 철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브리엘리우스 란트베르기스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은 "발트 3국이 왜 중국의 우크라이나 평화 중재를 신뢰하지 않는지 아직도 궁금한 이가 있다면 여기, 크림반도가 러시아의 것이고 우리 나라들의 국경에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중국 대사가 있다"라고 트위터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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