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돈봉투' 강래구씨, 수자원공사 상임감사 사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대 돈봉투' 강래구씨, 수자원공사 상임감사 사직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핵심 피의자인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래구씨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은 연합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 중 한 명인 강래구(58)씨가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자리에서 물러났다.

공공기관운영법과 수자원공사 정관에 따르면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임원추천위원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기획재정부 장관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