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1인가구 돌봄 확대…간병비 연 60만원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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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1인가구 돌봄 확대…간병비 연 60만원 등 지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1인가구 돌봄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1인가구가 아플 때 병원에 동행하고 돌봐주는 '서리풀 건강119' 사업을 확대해 병원 간병비를 연 6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 등 범죄 대응에 취약한 1인가구의 안전을 위한 '디지털 도어락 설치' 사업도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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