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다음 어기 총허용어획량 설정 여론 수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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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다음 어기 총허용어획량 설정 여론 수렴 착수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적용할 총허용어획량(Total Allowable Catch, 이하 TAC) 제도의 시행에 앞서 어업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4일부터 6월 말까지 어업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해수부는 현행 관리방식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어획량에 따라 효율적으로 자원을 관리하는 TAC 제도를 중심으로 어업관리 정책 전환을 추진 중이다.

임태호 해수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TAC 제도는 어업인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TAC가 확대·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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