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하 문화기관 수장 인사 임박…문화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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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하 문화기관 수장 인사 임박…문화계 관심 집중

대전문화재단(대전예술가의 집) 대전문화재단과 고암미술문화재단(이응노미술관) 신임 대표이사 공모 결과를 앞두고 지역 문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 문화재단 대표이사 중도 사퇴로 현재 대전시 문화관광국장 직무대리 체제 중인데, 5월부터는 새로 선임된 대표이사가 대전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우선 문화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올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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