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교체로 출전한 잉글랜드 울버햄프턴이 강등권인 레스터시티에 발목잡혀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기대했던 2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을 1-1로 마친 울버햄프턴은 후반 13분 황희찬을 투입하며 추가골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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