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사실을 폭로했다가 가해자들의 2차 가해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던 표예림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한 SNS 팔로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앞서 표씨의 동창생이라 밝힌 인물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 표 씨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 4명의 신상과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8일 자신이 표씨의 동창생이라고 말한 B씨는 유튜브에 '학교 폭력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합니다'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학폭 가해자 4명의 이름, 졸업 사진, 최근 근황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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