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여왕’ 이소미(25)와 ‘KLPGA 대상’ 김수지(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둘째 날 나란히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하며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소미는 11번과 1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챙겨 경기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3개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지 못하던 이소미는 4번홀(파4)에서 128야드 지점에서 친 두 번째 샷을 홀 3.3m에 붙이면서 버디를 만들어 냈고, 이어진 5번홀(파4)에서도 약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에 넣어 이날 세 번째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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