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이적에 실패했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귀여운 앙심을 드러냈다.
브라이튼은 아스널의 제의를 강경하게 거절했고, 카이세도는 구단에 남을 수밖에 없었다.
그를 다시 일으켜세운 것은 브라이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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