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실패’ 21세 MF의 앙심? “아스널 우승? 어디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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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실패’ 21세 MF의 앙심? “아스널 우승? 어디 두고 보자”

지난 겨울 이적에 실패했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귀여운 앙심을 드러냈다.

브라이튼은 아스널의 제의를 강경하게 거절했고, 카이세도는 구단에 남을 수밖에 없었다.

그를 다시 일으켜세운 것은 브라이튼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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