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수원은 22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10경기에서 3승5무2패를 기록하고 있다.
양 팀은 직전 라운드에서 골 맛을 본 에르난데스와 라스를 앞세워 맞대결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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