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는 22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8라운드를 치른다.
인천은 2승 2무 3패(승점 8)로 8위, 수원FC는 3승 1무 3패(승점 10)로 6위다.
인천은 앞서 4라운드 광주FC(0-5 패), 5라운드 대구FC(0-0 무), 6라운드 전북 현대(0-2 패)를 상대로 1무 2패를 기록하며 무승의 늪에 빠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