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치쿠노바, 여자 평영 200m 세계新…2분17초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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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치쿠노바, 여자 평영 200m 세계新…2분17초55

예브게니아 치쿠노바(18·러시아)가 수영 여자 평영 200m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치쿠노바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러시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17초55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이날 치쿠노바가 작성한 2분17초55는 타티아나 스쿤마커(남아프리카공화국)가 2021년 7월 30일 도쿄올림픽에서 수립한 세계기록 2분18초95를 1초40이나 앞당긴 세계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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