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수미가 '양아들' 장동민을 호적에서 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는 이연복에게 요리 지적을 받은 직원을 손절한 정지선을 향해 "난 사람 쉽게 안 버린다"는 말로 감동을 선사했다가 이어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동민이는 버렸다"는 반전 멘트로 또 한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과연 김수미가 아들처럼 챙기며 아꼈던 '양아들' 장동민을 호적에서 판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