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30년 탄소 배출 정점 달성을 공언했지만, 실제 석탄 생산량은 역대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시성은 올해 13억6천500만t의 석탄 생산을 목표로 삼고 있다.
산시성은 2021년부터 2년 연속 매년 석탄 생산을 1억t씩 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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