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장사2' 축구팀이 격투팀을 상대로 사활을 건 승부수를 띄운다.
22일 밤 방송되는 채널A·채널S '천하제일장사2' 5회에서는 '승리의 파랑새'로 일대 파란을 일으킨 꼴찌(6위) 축구팀이 2위 격투팀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경기를 펼친다.
이날 축구팀의 등판에 배성재 캐스터는 "아무도 축구팀이 이런 경우의 수를 갖게 될지 몰랐다"며 송종국-김용대-백지훈의 미친 근성에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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