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 시작 1분 만에 대형 실수를 저질러 선제골을 헌납한 램스데일 골키퍼를 향한 비난이 거세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아스널 팬들은 램스데일의 실수를 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 같다며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선은 "아스널 팬들은 경기 시작 27초 만에 사우샘프턴에게 공을 선물한 램스데일이 세비야전서 대형 실수를 저지른 맨유 골키퍼 데헤아를 떠올리게 했다며 분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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