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자신들이 보유한 국가대표 공격수 듀오 황의조와 나상호가 모두 폭발하며 통산 100번째 슈퍼매치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나상호는 득점 후 바로 앞에 있는 수원 팬들 앞으로 다가가 포효하며 서울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멤버인 나상호와 황의조는 서울에서 각각 리그 5골과 3골로 팀 내 득점 1, 2위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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