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라운드] 뮤지컬 ‘나폴레옹’ 프렌치 오리지널, 프랑스 양식과 한국 스타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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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뮤지컬 ‘나폴레옹’ 프렌치 오리지널, 프랑스 양식과 한국 스타일의 조우!

“지금은 살짝 미쳐 있는 상태예요.그럼에도 열정을 다 할 수 있는 건 한국과의 러브스토리가 20년째 진행 중이기 때문이죠.한국 사람들은 이미 (프랑스적인 인물인) 나폴레옹을 알고 있어요.나폴레옹이 가진 프랑스적이고 문화적인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뮤지컬 ‘나폴레옹’ 프렌치 오리지널(5월 5~2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의 로랑 방(Laurent Ban)은 17일 서울 서초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록’ 등으로 한국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로랑 방은 뮤지컬 ‘나폴레옹’의 프랑스어 각색과 연출 그리고 나폴레옹을 연기하는 배우까지 1인 3역을 소화 중이다.

이번 프렌치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음악수퍼바이저에 이름을 올린 김성수 감독은 “저에게는 ‘오징어게임’이나 ‘나폴레옹’아니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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