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난 성공한 성폭행범" 망언한 동료 대신 '사과'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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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연, "난 성공한 성폭행범" 망언한 동료 대신 '사과' [엑's 할리우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동료 데이비드 최의 과거 망언에 대신 사과했다.

21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비프)'의 제작자 이성진과 출연 배우 스티븐 연, 앨리 웡은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를 통해 성명서를 내고 데이비드 최의 문제적 발언을 지적, "우리는 이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최가 '성난 사람들'에 이삭 역으로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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