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건설은 22일 “김연견-황연주-정시영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V-리그 2011-12시즌 현대건설에 입단한 베테랑 리베로 김연견은 3년 보수 총액 10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또 다른 베테랑 황연주도 현대건설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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