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애 하려나?”… 이소연, 김종국에게 수줍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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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애 하려나?”… 이소연, 김종국에게 수줍게 고백?

“드디어 연애 하려나?”… 이소연, 김종국에게 수줍게 고백? 배우 이소연이 가수 김종국에게 수줍어 하며 호감표시를 했다.

해당 질문에 이소연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 들수록 남자 보는 눈이 달라지더라”라며 “예전에는 친근감 있고 편안한 사람을 좋아했다.지금은 몸이 좋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고 자신의 변해버린 취향을 고백했다.

결국 이소연은 자신의 옆에 앉은 김종국의 우람한 팔 근육을 쿡 찌르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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