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팀이 4-2로 앞서있는 8회말 등판해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완성했다.
고우석은 “감독님이나 코치님이나 최대한 관리를 해주시려고 하지만, 우리 투수들끼리 했던 얘기가 있다.뭔가를 얻으려면 변화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높은 곳으로 가려면, 뭔가를 얻으려면 잃는 것도 있어야 한다, 더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런 얘기였다”고 털어놨다.
우여곡절의 끝을 알리는 첫 세이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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