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이 22일 유가족과 동료를 뒤로하고 영면에 들었다.
문빈의 팬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서울 강남구 소속사 사옥 앞에 꽃과 편지 등을 놓고 자체적으로 추모하는 공간도 꾸몄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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