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피르미누가 리버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앞서 ‘풋볼 인사이더’는 21일, “소식통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피르미누에게 거액의 계약을 제안했다.피르미누는 레알 마드리드, 사우디아라비아 한 클럽으로부터 제안을 받기도 했다”라고 알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피르미누는 8년 만에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올여름 클럽을 떠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